이현희 목사의 성공칼럼 118

승리와 패배의 차이는 열중도의 차이다.
기사입력 2021.05.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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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승리와 패배의 차이는 열중도의 차이다.

인간의 특성 중, 성실에서 나오는 열중은 가장 설득력을 가짐과 동시에 가장 전념성이 강한 자질이다. 승리와 패배는 열중도(熱中度)에 의해서 차이가 난다. 어떤 일에서든 승리를 하느냐, 패배를 하느냐의 열쇠는 열의와 의욕이다. 100미터 경기는 몇 십 분의 1초 차이로 승부가 결정이 되고, 골프는 대개 한 타 차이로 우승이 가려지고, 야구는 기껏 간발의 차이로 아웃이 되기도 하고 세이프가 되기도 한다.

축구와 농구와 배구도 한골차로 승부가 결정이 된다. 모든 운동의 승패는 간발의 차이로 지고 이긴다. 이렇게 사소한 차이가 승리와 패배를 가름하는 열쇠이며, 이 열쇠는 바로 열중에 있다. 이 세상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으면서도 전문가가 되려고 전력을 다하는 노력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 이들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만 찾아가려고 하지만, 성공이나 지식에는 지름길이 쉽게 발견되지 않는 법이다. 목표가 생기면 집중하고 열중을 다할 때, 비로소 길도 보이는 법이다. 실제로 열의나 열중은 어떤 노력의 긍정적인 결과이지 시발점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먼저 우리자신은 주어진 일을 잘 수행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며, 그 다음에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자기가 익힌 것을 습관이 될 되까지 연습을 해야 한다. 그리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게 되면 열중은 저절로 생겨나게 된다. 패배자라고 해서 항상 패배만 하는 것은 아니다. 패배자도 승리할 때가 있다. 그러나 패배자는 자기가 <왜 승리했는지>그 이유를 모른다. 그러니 패배한 이유에 대해서도 알지를 못한다. 대부분 남의 탓으로 돌리고, 운으로 돌려버리고 만다. 승리하는 사람도 늘 승리만 하는 것은 아니다. 패배할 때도 있다. 그러나 승리자는 자신이 패배했을 때, 패배의 원인을 분석하여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고, 거기서부터 다시 출발한다.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앞만 보고 다시 달린다. 어떻게 보면 열중의 본질을 알고 행동하는 삶이 습관이 된 사람이라면 패배가 오히려 자신을 견고하게 하고 겸손하게 할 수 있기에 오히려 유익일 수 있다. 우리는 어떤 직업에 종사하든 간에 열의가 없이 성공한 사람은 없다. 열정을 가지고 전력투구와 신중한 태도와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한데 어우러질 때만이 비로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 자신이 진정 바라고 원하고 가치 있는 꿈을 성취하고 싶다면, 함께하는 이웃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창조적인 사고를 가지고 무슨 일에든지 열중하며 끝까지 될 때까지 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 때문에 성공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다. 목적이 분명해야 참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일 수도 있다. 그러나 열심히 일을 사랑함으로 얻은 물질과 달란트를 내 이웃과 나눌 수 있을 때 진정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나눔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배가 됨으로 진전한 성공 자가 되어 더 크게 나눌 수 있어 이웃의 아픔을 달래주기도 하고, 어두움을 밝히며 훈훈하게 함으로 세상을 살맛나게 하고 자신도 사는 의미와 가치에 행복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우리 주어진 일에 열중하자.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목표를 향해 끝까지 달려 승리자들이 다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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