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취지 다시 새겨 정신 이어갈 것”

(재)21세기포럼 홍순모 이사장 취임
기사입력 2017.12.21 15:0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설립 취지 다시 새겨 정신 이어갈 것
()21세기포럼 홍순모 이사장 취임
()21세기포럼 제 3대 홍순모 이사장 취임식이 127일 오후 6시 부산롯데호텔 41층 에메랄드 홀에서 있었다. 이현희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은 김준 목사의 기도, 임현모 상임이사의 이사장 소개, 양한석 부이사장의 취임패 전달순으로 진행됐다.
홍순모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사람이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짐을 진 것 같다.”장성만 목사님과 강판녕 장로님이 잘 닦아 주신 그 길과 설립 취지를 다시 새겨 그 정신을 잘 이어가고 따라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홍순모 이사장의 취임을 진신으로 축하하며 전임 이사장의 노고에도 감사를 전한다.”고 전하고 홍 이사장은 평소 포럼에 큰 애정을 가지시고 공헌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장성만 목사가 교회는 많으나 기독교의 영향력이 미미하여 기독교문화를 적극적으로 펼쳐 확장하고자 포럼을 설립했고 홍 장로가 동역자가 되어주었다.”취임때에 21세기 포럼의 취지를 다시 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융희 목사(성민교회)장로님은 겸손하고 사랑이 있는 분이며 이분이 계신곳은 다 살아남을 보게 된다.”“21세기 포럼도 더 발전하리라 생각한다.”고 축사했다.
홍순모 이사장은 중앙대학교 법정대학 행정과를 졸업, DSR() DSR제강()회장이며 부산성민교회 원로장로이다.
 
사본--21세기-포럼-(16)[1].gif
 
<저작권자ⓒe뉴스한국 & e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4664
 
 
 
 
  • e뉴스한국(http://enkorea.kr)  |  설립일 : 2003년 6월 20일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부산 YWCA 304호
  • 발행인 : 박수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정
  • 사업자등록번호 :  605-90-93848
  • 대표전화 : 051-462-5495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메일주소 : enews88@hanmail.net
  • Copyright © 2007-2009 enkorea.kr all right reserved.
e뉴스한국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