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국제학교 설립세미나 개최

청소년에 대한 선교적 사명 감당
기사입력 2017.07.1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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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글로벌재난안전연구센터가 주최하고 ()나눔과 기쁨이 후원하는 교회국제학교 설립 세미나615일 오후 1시부터 동아대 부민동캠퍼스 박물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자가 알면 목회에 유익이 되는 최근의 변경된 내용(교육부, 노동부, 복지부)들을 뽑아 목회정보와 전도차원에서 이학춘 교수(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가 강의했다.
이학춘 교수는 개정된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습경험인정제 도입으로 학습경험을 대학 자율로 학점으로 인정하게 되었다.”3~3학년에 대한 선진국 무료유학지원 및 고교 재학중 영국국립대학졸업지원과 노동부 전액지원 법정교육 홍보지원을 통한 교회국제학교운영자금조달방법에 대해 교회국제학교 설립취지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어 이 교수는 초등단계부터 방과후 영어학습반으로 교회국제학교를 운영하고, 15~18세 청소년을 국제로타리 학비무료 장학생으로 해외 고등학교에 유학가능하다.”해외 로타리 국제교환장학생으로 보내는 경우 콩코드 국제대학 부설 영국고등학교 레벨(Level 3)인정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영국정부인증 고등학교 졸업자격 취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콩코디아는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설립된 대학으로 설립자들은 전 세계 청소년 선교 사역의 비전을 가지고 설립한 대학이다.
교회는 주말시간 이외 교회의 유휴시설을 활용함으로써 교회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청소년에 대한 외국대학 진학상담을 담당하게 됨으로써 지역사회 청소년 선교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 교회국제학교 설치 이점으로 설명했다.
더불어 국내 탈북청소년과 다문화청소년에 대한 외국고등학교 및 외국대학 진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국내 소외 청소년에 대한 선교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교회국제학교는 교회의 규모와 상관없이 국제학교 운영의 열망이 있는 교회를 우선적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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