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명 장기기증 서약서 전달

기사입력 2017.05.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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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기기증협회, 장기기증 참여 호소

2012년 부산시 의회에서 장기 및 인체조직 등 기증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후, 지난 326일 부산광역시와 부산시의회, 부산교육청, 한국 장기기증협회가 공동 MOU를 맺었다.
장기기증 캠페인을 통해 부산을 희망의 도시! 생명의 도시!! 나눔의 도시!!!로 장기기증의 확대와 필요성을 인식하고 홍보를 확대하는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장기기증협회(회장 강치영)는 의료법인 온병원(병원장 정근)과 생명 나눔을 위한 협약을 갖고 다시 사는 세상 함께 나누는 생명이라는 주제로 각막과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서약서를 전달받는 행사를 가졌다.
26년 동안 국내 장기기증 전도사가 되어 생명 나눔 활성화를 통해 장기기증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강치영 회장은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꺼져가는 생명을 부여잡고 장기이식의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해 정신과 육신이 건강한 부산시민의 장기기증 참여를 호소한다고 말하며, 부산시 바르게살기 연합회와 국제로타리, 라이온스등과 의료계, 부산광역시의 공무원과 각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온병원은 한국 장기기증 협회에 424일 오후 2시 온병원 9층 회의실에서 사후 각막기증 및 뇌사 장기기증과 인체조직 기증과 국내의학 발전을 위한 의과대학 해부학 교실에 사후시신을 기증하는 2017명의 장기기증 서약서를 전달했다.
 
한국장기기증협회 051-635-1001/010-4552-1000(강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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