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 목사 칼럼 / 변화, 성장, 발전하는 삶을 살자.

기사입력 2023.08.10 15:2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변화, 성장, 발전하는 삶을 살자.

 

이현희 목사 

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 총재

가나안농군학교(영남)설립자

 

변화와 성장과 발전은 곧 우리의 삶의 기본이며 질서이다. 그러나 정도와 범위와 속도는 다를 수 있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것들은 모두 쉴 새 없이 변한다.

그래서 변화를 인정하는 우리 자신이 되어야 한다. 아니 변화를 환영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보다 적극적인 기대를 가지고 변화를 활용하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한다. 우리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성공에는 언제나 변화와 성장과 발전이 포함되어 있다. 변화와 성장과 발전이야 말로 인생의 순리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자신의 인생의 꿈을 계획하고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대처해 나아가야 한다. 이제 우리 자신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가장 중요한 목표에 맞추어 가다듬어 나가겠다고 결심해보자!

일단 우리 자신이 목표 지향적인 사람이 되면 간절하게 변화와 성장과 발전을 바라게 될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라. 우리 눈에 띄는 모든 것, 온갖 건물과 기계, 문명의 이기, 사상의 발전, 인간 행동의 발달에 이르는 모든 것이 하나의 아이디어, 하나의 시각화가 구체적으로 나타난 결과이다. 어떤 진취적인 사람이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질 때까지 밀고 나갔던 결과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우리 앞에 다가오는 매일매일은 그 전날보다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준다. 우리 자신은 과거로부터 축적된 그 모든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 는 나름대로 자신의 경험도 가지고 있다. 그 모든 것들을 변화와 성장과 발전에 활용해야 한다. 목표 설정은 성장과 변화의 여건을 조성해준다. 또한 현상에 대한 창조적 불만을 갖게 해준다. 목표 설정은, 아직 피지 않은 꽃봉오리에서 활짝 핀 장미를 볼 수 있게 해주고 부싯돌에서 불꽃을 아침 안개나 바다의 물보라에서 비를 볼 수 있게 해준다. 목표 설정은 얼핏 서로 아무 관계도 없어 보이는 것에서 상관성을 깨닫게 해주고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보게 해준다. 기회와 풍요의 문을 활짝 열어줌으로써 가치 있는 목표가 현실로 다가오도록 해주는 것이다. 우리 자신이 정한 목표를 제대로 인식하고 내면화 해보라. 내면의 잠재력과 자신이 기다리고 있는 풍부한 기회를 바탕으로 상상의 날개를 펴 보라. 그리고 우리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세계, 특히 우리 자신의 마음속에서 변화와 성장과 발전이 일어나기를 고대하라.

나 자신은 목표 달성을 향해 달릴 수 있는 바퀴를 달았고 보고 달릴 수 있으니 기대가 된다. 그래서 우리 자신은 3510년 후의 나 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미리 볼 수 있게 됨으로 성공에 대한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행동을 이룰 때까지 행동하게 되기에 성공이 보이게 된다. 나 자신의 미래가 보인다는 것은 나를 성공으로 강하게 이끄는 힘을 지녔다는 것이다. 내가 갈 길을 알고 간다는 것이다. 농부들은 쌀을 얻기 위해 88번의 수고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논을 파서 고루고, 물을 대고, 벼 모종을 하고, 모종을 키우는 여러 번의 과정을 거치고, 논을 갈아엎고, 벼 모종을 심고, 비료 주고, 병충해 약을 치고, 피를 뽑고, 수 없는 고생을 한다. 쌀미<>자가 +이다 그래서 농부들은 수고의 결과로 얻어지는 수확의 기쁨을 알기에 묵묵히 감사함으로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것이다. 그렇다. 이제 우리의 자신도 변화와 성장과 발전의 결과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충성스럽게 감당하며 나아가면 반드시 성공한 인생이 된다는 것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자.

 

<저작권자ⓒe뉴스한국 & e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8031
 
 
 
 
  • e뉴스한국(http://enkorea.kr)  |  설립일 : 2003년 6월 20일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부산 YWCA 304호
  • 발행인 : 박수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정
  • 사업자등록번호 :  605-90-93848
  • 대표전화 : 051-462-5495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메일주소 : enews88@hanmail.net
  • Copyright © 2007-2009 enkorea.kr all right reserved.
e뉴스한국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