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두목사 칼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기사입력 2023.02.1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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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두 부류의 영적 세력이 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사탄, 마귀의 세력이다. 이 세상을 지배하는 사탄, 마귀의 자녀들은 사탄, 마귀를 따르며 그리고 예수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을 따른다.

5:1. “그러므로 너희는 사랑받는 자녀들로서 하나님을 따르는 자가 되라.” 고 하신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하나님을 따르며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그런데도 성도라고 하면서도 육신의 삶을 바라보는 자는 하나님보다 세상을 의지한다. 교회를 다녀도 구원받지 못하고 종교인으로 사는 자는 자기중심으로 산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세상을 의지하지 않아야 한다.

31:1~3. 이집트는 세상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의지하는 것은 불신앙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의 말을 의지하고 병거들을 의지하며 기병들을 의지하면 그들은 망할 것이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그것들이 힘이 있어 보인다. 이런 이유로 그들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주를 찾지도 않고 이집트를 의지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교회시대 성도들도 세상을 의지하면 헛된 일이고 불신앙이다. 확신하면 세상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고 믿어야 한다.

31:4-11. 다윗은 어렵고 힘들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간절히 요구하며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기도했다.

31:3-4. “주는 나의 반석이시며 나의 요새시라.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그들이 나를 위하여 몰래 쳐 놓은 그물에서 나를 끌어내소서. 주는 나의 힘이시니이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간청한다.

31:9. “오 주여, 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내가 고난 중에 있나이다.” 다윗은 어렵고 힘들때에도 주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시길 간청한다.

예수 믿는 성도들에게도 고난은 찾아온다. 그럴 때, 다윗처럼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다가온 고난을 유익하게 변화시켜 주신다.

티베리 커피의 열매는 10개중 1개가 기형인데 과거에는 이를 버렸다. 그런데 버리는 커피의 콩(생두)을 볶아 커피를 내려 먹어보니 향과 맛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요즘은 이 커피가 없어서 못 팔정도로 대접을 받는다고 한다. 고난을 겪은 커피가 인정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자녀라면 고난 중에 불평하지 말고 기도하면 고난이 유익하게 된다.

119:71.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좋사오니를 기억하고 성도에게 다가오는 고난은 유익이 있음을 알고 세상에 도움을 청하기보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유익이 되도록 하신다.

예수 믿는 성도들도 사 41:10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네 하나님임이라. 내가 너를 강건하게 하리라. 정녕, 내가 내 의의 오른손으로 너를 높이리라.”는 말씀을 붙들고 확신하라. 그러면 주께서 반드시 도와주신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다가와도 세상 바라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고 바라보면 문제는 해결된다.

예수 믿는 성도들은 세상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은총을 베풀어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을 사랑하시기에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면 해결해 주신다. 악은 반드시 멸망한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성도는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

31:23. “, 너희 모든 주의 성도들아, 주를 사랑하라. 주께서는 신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히 행하는 자에게 충분히 갚으시기 때문이라.”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이 어떤 것인가? 요일4 :11, 12.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에도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해지느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은 이 땅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예수 믿는 성도들은 사랑을 베풀어야 할 형제들을 찾아보라.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사랑해 주시며 은총을 베풀어 주신다.

요일 4:20-21.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라 눈으로 본 형제를 사랑하지 않은 자가 본 적이 없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하느니라.”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하나님의 도우심도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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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 김정화
    • 목사님! 건강하게  계시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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