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교회, 정관성전(캠퍼스) 헌당

기사입력 2022.09.2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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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담임 김진석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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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성교회(담임 백승복 목사)는 부산 기장군 정관읍 지역에 제2성전 건축을 완공하고, 지난 94일오후3정관성전(캠퍼스) 헌당 및 공동담임(김진석 목사) 취임식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백승복 담임목사 집례로 증경총회장 김병수 목사(부산교회원로)복된 것을 심자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으로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데, 복된 것을 심으려면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맡겨진 일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해야 한다.”무엇보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그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신다.” 고 전했다.

본 교회 건축위원장 강상남 안수집사의 건축경과보고에서, 2성전인 정관캠퍼스는 대지 약 144평에 건물 약 70평으로, 지상 1층 단층 철골조 건축물인 종교시설(교회)로 건축을 완공하였음을 보고하였다.

이어 건축공사 과정에서 코로나 사태로 인한 건축자재의 가격폭등과 또한 자재의 원활한 수급 등에 많은 어려운 문제로 건축이 지연되기도 하였고 현장에서 코로나확진 등으로 인하여 공사가 한 때 중단이

되기도 하였으나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주위에 배려와 후원에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무사히 완공을 하게 되었음을 다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헌당식을 하게 된 정관성전(캠퍼스)와는 별도로, 현재 본 창성교회가 위치한 구서동지역 일대가 지역 재개발을 진행함에 따라 현 창성교회는 가까운 남산동 지역(남산동 96-7)에 새로운 대지를 확보, 건축이 진행될 예정이다.

2취임식에서는 공동 담임목사로 침례병원 원목실장을 역임한 김진석 목사가 취임했다.

이어 장로, 권사의 임직자 추대식이 있었다.

지방회회장 전영식 목사(희망찬교회)와 증경부총회장 이재순 목사(예일교회 원로), 감림산기도원 이옥란 원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지방회고문 안야고 목사(성산교회)와 증경부총회장 최병산 목사(범일교회원로)가 직분자들에 대하여 권면했다.

창성교회는 초대교회를 모범삼아, 부산 전역을 교구로, 세계를 선교지로목표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나라 확장 사업에 더욱 힘쓸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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