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훈 창작 오페라 ‘손양원’

부산을 사로잡을 감동과 사랑의 화합
기사입력 2022.09.2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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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에 남겨질 최고의 사랑을 실천한 민족지도자 손양원 목사의 일대기를 담은 박재훈 창작오페라손양원923() 오후 730분과 924() 오후 2시 부전교회이음홀에서 공연된다.

오페라손양원은 박재훈 박사가 노년에 민족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8년여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오페라이다.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후원공연(예울마루), 2013년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선정작(예술의전당)이며 2014년 제 4회 대한민국오페라 대상 창작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고, 초연이후 33회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손양원 목사의 강인한 애국정신과 부드럽고 아름다운 용서와 사랑을 종합예술, 오페라로 승화하여 생명력을 가지고 부산시민에게 다가간다. (문의 051-55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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