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목사의 힐링유머와 웃음치료 201

가장 무서운 죄
기사입력 2022.08.11 02:0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요즘 형법이 개정되었다고 합니다. 자녀들 취직했느냐고 물어보면 3. 자녀들 결혼했느냐고 물어보면 5. 손자, 손녀를 봤느냐고 물어보면 7.

그런데 가장 무서운 죄가 뭔지 아세요? 바로 웃지 않는 죄입니다. 무기징역감이지요. 자신뿐 아니라 남의 행복까지 앗아 가잖아요!

 

[휴식]

태초에 하나님은 지구를 만들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남자를 만들고 또 휴식을 취했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하나님도 남자도 쉬지 못했습니다.

 

[무서운 이야기]

“45층짜리 아파트 꼭대기에 한 부부가 살았어요. 어느 날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어쩔 수 없이 45층까지 걸어 올라갔어요. 심심해서 서로 무서운 이야기를 주고 받았어요. 드디어 44층까지 올라왔는데 아내가 무서운 이야기를 할 차례가 되었어요.

여보, 나 차에서 열쇠가 든 가방을 안 들고 왔어!”

 

[애정]

70대 어르신이 늘 부인에게 달링! 러브! 허니!”라고 불렀습니다.

그걸 본 옆집의 60대 후배가 어떻게 저토록 애정이 넘칠까 싶어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조용히 귓속말로 말했습니다.

, 10년 전에 아내 이름을 까먹었다네. 그래서 달링, 허니라고 부른다네!”

 

[사랑]

사랑을 다섯 글자로 정의하면?

바로, ‘있을 때 잘해!’

[비상금 들키고도 칭찬받는 법]

1) 비상금을 봉투에 넣는다.

2) 봉투 위에 메모를 써둔다.

여보 사랑해! 필요할 때 써!’

3) 그리고 평소 마누라가 잘 보지도 않는 책 같은 곳에 숨겨둔다.

 

[사랑받는 남편]

아내의 명령에는 무조건 복종하는 충성심 강한 돌쇠

일하고 돈 벌 때에는 개미처럼 부지런한 마당쇠

아내의 단점이나 잘못은 절대 말하지 않는 철통같은 자물쇠

아내의 마음이 닫혔을 때에는 언제나 활짝 열어주는 만능열쇠

모진 풍파에도 끄떡없이 가정을 지키는 무쇠

아내가 아무리 화를 내고 짜증을 부려도 그저 둥글둥글 굴렁쇠

아내와 대화할 때에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수액의 고로쇠

 

[어려운 일]

5위는 엄마 설득하기.

4위는 퇴직한 남편 존경하기.

3위는 남의 돈 내 주머니에 넣기.

2위가 내 생각 남의 머리에 넣기입니다.

1위는 무엇일까요? 오래 참는 것입니다.

 

 

<저작권자ⓒe뉴스한국 & e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7950
 
 
 
 
  • e뉴스한국(http://enkorea.kr)  |  설립일 : 2003년 6월 20일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부산 YWCA 304호
  • 발행인 : 박수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정
  • 사업자등록번호 :  605-90-93848
  • 대표전화 : 051-462-5495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메일주소 : enews88@hanmail.net
  • Copyright © 2007-2009 enkorea.kr all right reserved.
e뉴스한국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