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여성들 모임회 회장 장순덕 전도사

“누가 내 마음 알아줄까”
기사입력 2022.08.11 01:4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 찾고 회복

 

KakaoTalk_20220805_174749946.jpg

 

 

행복한 여성들 모임회는 어떤 모임 인가요?

 

마음의 상처로 인하여 위축된 마음으로 우울한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마음의 행복을 찾고 회복하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모임회 설립 취지를 소개해 주신다면?

 

그동안 싱글맘들 모임회를 하면서 많은 여성들을 만났습니다.

싱글맘이 아닌 위기가정, 또한 결혼 적령기를 지난 여성들,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여성들 각자 살아가는 삶은 다를지라도 마음의 아픔은 누구나 겪고 살아갑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위로받고 싶지만 자신의 내면의 이야기를 쉽게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자신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고 하면 믿음이 없어서 그런다. 또 우울증은 귀신들려서 그런다. 정신병으로 취급하여서 오히려 더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고 합니다.

저 역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으면서 나 자신이 금은보화이기에 긍정의 생각과 말을 하면서 이 또한 지나가리라 늘 생각했습니다. 유달리 힘들고 상처의 아픔이 컸기에 이러한 경험을 사명으로 받고 헌신하기로 결단했습니다.

내가 가난해 보지 않고 내가 절망의 늪을 경험해 보지 않고 어떻게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내가 죽음의 문턱에서 느끼는 아픔의 고통과 경험을 겪어야 타인의 아픔의 고통을 이해할 수가 있고 진정한 상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해답은 인간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인생의 해답이고 마음의 회복이 아닐까요?

정신건강원 의사는 약은 처방해 주고, 또한 마음의 상처를 들어주며 이해한다고는 하지만 공감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은 사람은 누구보다 이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지요. 또한 이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행복한 여성들 모임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전을 말씀해 주십시오.

 

누구나 태어날 때 부터 상처 받고 아픔을 갖고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이 믿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의 아픔을 겪고 살아갑니다.

상처의 아픔이 마음의 병이 되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마음의 우울이 되어 살아 갑니다.

누가 내 마음 알아 줄까.

나는 왜 행복하지 못할까.

나의 행복은 어디 있는가?

나는 왜 이렇게 자존심이 상하고 자존감은 낮을까?

이러한 생각의 마음을 갖고 있는 모든 여성들에게 자존심을 죽이고 자존감을 높이어 마음 행복을 찾고, 그들이 또 다른 사람에게 행복한 마음으로 예수님 사랑을 전하고 함께 회복하고, 또 회복하여 마음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여성들이 없는 밝고 행복한 사회가 되는 것이 비전입니다.

 

프로그램 등 참여방법은?

 

행복 찾기 그룹 상담으로 우울증 극복, 삶의 의미를 찾는 상담이 매월 첫째 화요일 오후 7시와 매월 둘째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행복한 마음 여행 프로그램으로는 독서치유, 글쓰기치유, 푸드테라피, 동작치유, 음악치유, 찬양과 기도, 힐링캠프, 봄과 가을 야유회 등인 계획되어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행복하기를 원하는 모든 여성들은 언제든 환영하며 초대합니다.

 

행복한 여성들 모임회

010-4574-3059

 

 

<저작권자ⓒe뉴스한국 & e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6563
 
 
 
 
  • e뉴스한국(http://enkorea.kr)  |  설립일 : 2003년 6월 20일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부산 YWCA 304호
  • 발행인 : 박수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정
  • 사업자등록번호 :  605-90-93848
  • 대표전화 : 051-462-5495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메일주소 : enews88@hanmail.net
  • Copyright © 2007-2009 enkorea.kr all right reserved.
e뉴스한국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