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운동, 59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 8.15 기념성회 준비
기사입력 2022.07.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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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이사장:이재완 목사, 총본부장:윤종남 목사) ‘59차 전국대회 및 구국기도회616일 오전 1030분 감천선교교회(채광수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 정영수 목사는 주님 계신 곳에 있는자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본문이 말씀하고 계신다.” 믿는다는 것은 주님 계신 현장에 나도 있어야 한다. 그것이 주님을 따르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고백할 때가 됐다.” 주님 계신곳에 나도 있겠습니다. 이제 현장에 우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기도회는 나라와 민족과 새 정부를 위해/박경희 목사, 부산 교계 지도자들과 예배회복을 위해/최정일 목사, 국가경제 및 서민경기의 회복을 위해/김종후 목사, 이 땅에 정의와 공정의 회복을 위해/최구영 목사가 기도했다.

이어 이재완 목사는 전도는 영적전쟁이다. 코로나19로 힘들었지만 힘내기 바란다. 그리고 이겨야 한다. 가정과 모든 곳에서 승리하길 축원한다.”고 격려했다.

윤종남 목사는 나라사랑 영혼구원이라는 간절함을 가지고 시작한 기도회가 벌써 59차 전도대회가 됐다. 감천선교교회를 통해 감천이 복음화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격려한다.”고 인사했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77주년 8.15 광복절 기념 대성회815()오전 1030분 순복음금정교회 대성전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강사로 개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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