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목사의 힐링유머와 웃음치료 199

웰컴 세대
기사입력 2022.06.0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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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에서 방탄소년단 멤버인 슈가가 아주 매력적인 연설을 했습니다.

여러분! 코로나가 여전히 기승입니다.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Lost generation(잃어버린 세대)가 아닙니다. 우리는 Welcome generation(환영의 시대)입니다. 차근 차근 노력하면서 해결해나가고 더 좋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갑시다.”

팬데믹으로 '잃어버린 세대'가 아니라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도전하는 웰컴 세대라고 한 것입니다. 이 한 단어가 지금 이 상황을 절망에서 희망으로 생각의 틀을 완벽하게 바꿔버립니다.

변화에 겁먹기보다는 웰컴!’ 외치고 받아들이면서 뚜벅뚜벅 걸어나가자는 생각은 놀라운 반전이며 사람들의 뇌를 리부팅합니다.

 

[하나님은 어디에?]

하나님과 함께라는 주제로 여름 캠프가 개최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노래를 하고 무용도 하고 즐겁게 게임도 하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주일학교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어린이들에게 하나님께 보내는 편지를 쓰라고 했습니다.

한 어린이가 쓴 편지글. “하나님 이번 캠프는 너무 재미있어요. 하나님도 한 번 놀러와 보세요!”

 

[남편을 사랑하는 이유]

어떤 아내가 남편을 참 사랑합니다.

음식도 늘 챙겨주고, 어디 나갔다가도 남편 돌아오기 몇 시간 전에는 꼭 돌아와서 집안을 아늑하게 합니다.

어째서 그럴 수 있느냐고 친구가 물었습니다.

그녀의 대답,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셨잖아!”

 

[사랑해]

남편으로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듣는 것이 소원인 한 여인이 이런 유머를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사랑해!”

그날 남편이 집에 들어오자 여인이 질문을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냉랭해래요

그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어디일까요?”

남편이 머뭇거리며 답을 못하자 온갖 애교를 부리면서 힌트를 주었습니다.

이럴 때 당신이 나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있잖아요!”

그러자 남편이 아내에게 하는 말.“열바다!”

 

[남편의 마음]

공휴일 날 외출 했던 남편이 갑자기 집에 들어오더니 말했습니다.

남편: 빨리! 이불부터 펴!

아내: 아니 왜 그래요? 대낮부터.

남편: 빨리 커텐도 내려! 얼렁 이불 펴고 들어와!

아내: 참 쑥스럽게 왜 이래?

남편이 먼저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가 아내에게 손을 내 밀더니 말했습니다.

여보, 이 시계 야광이다!

 

[나쁜 사람들]

어떤 사람이 극도로 어려운 상태에서예수나 믿어보자!’며 제 발로 교회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날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감격과 눈물과 뜨거움으로 예배를 마치고 예배당을 나가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나쁜 사람들! 그 좋은 예수를 혼자만 믿고 전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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