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명일신기독병원 한솔동 ‘신관건립공사’ 첫삽 떠

맞춤형 진료를 제시하는 화명일신기독병원
기사입력 2022.04.2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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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면적 1350평 지하4지상7층까지 11개층 규모 한솔동 신관 착공으로 세분화된 전문 진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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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일 부산시 북구 화명동 소재 건축부지에서 열린 화명일신기독병원 신관 기공식모습.

 

부산 북구 화명동 소재 화명일신기독병원이 412, 북구 화명동 1170-12번지 소재 신관건립공사 현장에서 한.호기독교선교회 인명진 이사장 외 재단 관계자, 좌천일신기독병원 서성숙 병원장, 화명일신기독병원 김봉갑 병원장, 멕켄지일신기독병원 장철원 병원장, 정관일신기독병원 최원석 병원장, 경동건설 측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화명일신기독병원 신관건물은 지하4층부터 지상7층까지 11개 층 연면적 4,463.38제곱미터(1,350), 규모로 주식회사 경동건설에서 시공하며, 이날 기공식을 시작으로 건축공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해 202310월 한솔동 신관을 리뉴얼 예정이다.

 

이로서 화명일신기독병원 기존 본관 건물인 일신동 4,486.05제곱미터(1,357)를 합하여 총면적 8,949.43제곱미터(2,707)의 규모로 재탄생하게 되며 신관건축이 완공되면 세분화된 환자 맞춤형 진료가 가능한 전문병원으로 차별화할 계획이다.

 

김봉갑 병원장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격려로 함께 성장해 온 화명일신기독병원이 신관건축을 통해 질 높은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북구 관내 보건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사회의 보건의료와 환자 맞춤형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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