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 부산 비상기도성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
기사입력 2022.04.2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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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03주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 KP세계평화 부산비상기도성회가 41일 오전 1030분 삼일교회(권창근 목사)에서 열렸다.

역사적으로 부산은 부산진 일신여학교와 동래일신여학교가 중심기지가 되어 3.1절 만세운동을 했으며, 지금은 UN에서 세계 7대 선진국 칭명을 받는 나라가 되었다. 따라서 한국교회의 사명은 사랑과 평화의 선진국이 되고 세계 속에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 문화센터가 되게 하고 세계인류들의 가슴에 사랑과 평화의 씨앗을 심고 평화의 왕이신 임마누엘 하나님이 통치하는 선진문화의 평화 한국이 되게 하는 것으로서 이는 기도 외에 답이 없음을 확신하고 대회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이날 조긍천 목사(전 고신총회장)는 설교를 통해회개도 하나님이 허락하셔야 된다.”지구촌 전역에서 일어나는 코로나19의 재난과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이 한반도에 까지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이 침묵하고 계심은 회개하라 그러면 이 재앙을 거두어 가시겠다는 뜻일 것이다.”고 피력했다.

이어 김형대 목사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정치적 배경을 낭독했다. 이어 지구촌 평화기도를 쉬는 죄를 회개하고, 우크라이나의 기독교인들의 신앙회복의 은혜와 침공을 멈추는 기적을 주시길, 5백만 피난민들과 수십만명의 고아를 위해 이재후 목사, 한우윤 목사, 권기호 목사가 기도했다.

한편 2차 기도성회는 415일 부산영락교회에서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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