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목사의 웰빙유머와 웃음치료 196

기사입력 2022.03.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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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의 진정한 힘

 

세상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 하는 문제는 자신의 태도에 달려 있다. 장미나무에 가시가 돋아있는가? 아니면 가시나무에 장미꽃이 피어있는가?

유리잔에 물이 반밖에 없는가? 유리잔에 물이 반이나 있는가?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시각은 태도와 마인드에 영향을 미친다. 자신에게 유리하게,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자신을 힐링 하는 유머의 진정한 힘이다.

 

[경찰과 도둑]

경찰: 왜 시계를 훔쳤지?

도둑: 억울해요. 전 훔치지 않았어요. 그 사람이 저에게 줬어요.

경찰: 왜 이유 없이 시계를 줬는데?

도둑: 제 권총을 보여줬거든요!

 

[흑인 청년]

한 흑인 청년이 목사님에게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제 피부를 검게 만드셨을까요?”

아마 정글에서 밤 사냥을 할 때 보호색이 되기 때문이겠지!”

그럼 제 머리는 왜 곱슬곱슬할까요?”

그야 정글을 누빌 때 나뭇가지에 걸리지 말라고 그렇게 하셨겠지!”

그러지 흑인 청년이 의아해하며 되 물었습니다.

그런데 왜 저는 여기 도시에서 태어난 거죠?”

 

[멋진 대학]

여러분, 서울대, 연고대, 하버드대 보다 더 멋진 대학이 있습니다. 어디일까요?

바로 그대!’입니다.

 

[결혼]

멸치 처녀와 문어 총각이 서로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문어 총각이 멸치 처녀 부모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런데 멸치네 집안에서 극렬하게 반대를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문어 총각네가 뼈대 없는 가문이라서!

 

[그리운 이름이여]

지난날을 돌아보니 내가 외로울 때마다 늘 내 곁에 있어 주던 당신.

당신 없이 내가 살 수 있었을까?

이스라엘 백성에게 낮에는 구름 기둥이 밤에는 불기둥이 있었듯이 나에게도 동일하게 다가와 주셨던 당신.

당신을 떠난 지금 가끔씩 생각납니다. 나도 한땐 좋았었는데.

그대 이름 이젠 입에 담기도 어색하지만, 다시 한 번 불러 봅니다.

그리운 이름이여. 그대 이름은, 담배.

 

[전도하기를 거부한 교인들]

미국의 어느 마을에 교회가 있는 데 교인이 4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4명은 전도하기를 거부하고 교회가 더 부흥되기를 바라지 않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새 가족이 등록하는 것을 거절 하였습니다.

알고 보니 교회 묘지가 4개만 남아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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