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성탄의 빛을 부산에서 세계로”
기사입력 2021.11.2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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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조직위원장 김문훈 목사)124일 월요일 오후6시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9일 까지 용두산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주제는 샤이닝 부산, 성탄의 빛을 부산에서 세계로!”이다.

13회를 이어오면서 부산의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자리 매김하며 원도심 상권의 활성화를 가져온 축제로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따뜻한 겨울축제가 될 것을 기대하며 안전하게 용두산공원에서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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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디자인의 특징은 스토리텔링을 접목시켜 용두산공원 에스컬레이트입구 오프닝 게이트를 설치하여 설레임으로 축제장으로 안내하며 첫 번째 벽천폭포에 도착하면 인터렉티브 센서 기술이 접목된 빛의 폭포가 연출된다.

첫 번째 파고라에서는 아기예수의 탄생장면을 표현한 장식물들이 축제의 의미를 선사한다.

두 번째 파고라에서는 성탄일의 밤하늘이라는 제목의 모티브들이 장식된다.

종각 주변은 트리의 숲이 둘러싸며 작고 아름다운 평화의 나라라는 빛의 동산을 거닐며 서먹했던 사람들에게 고백하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샤론의 꽃 예수님을 상징하는 꽃어닝의 밑에서 위로를 받으며, 주목받는 신소재인 다이크로닉필름으로 만든 라이트필라박스 속에서 천사의 깃털이 역동하며 춤을 추는듯한 효과를 연출하며 멀리서 보면 라이트필라박스 안에서 어벤져스같이 서있는 빛의 용사들의 장관을 연출한다.

 

광복로 시티스폿에서의 메인트리는 다이크로닉필름이라는 트랜드한 소재로 만든 아날로그 감성의 새로운 메인트리로 20m의 메인트리 내부에는 레이저를 이용해 환상적인 분위기가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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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시스템으로 준비되며, 방역게이트를 3곳에 설치하여 발열체크,안심콜전화,손소독,마스크착용,시설물 소독실시등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의 운영방안을 세워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처럼 처음 시도하는 용두산공원의 빛 장식과 새로운 형태의 메인트리는 그동안의 성탄트리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작품으로 장식되어 방문객들에게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하며 새로운 꿈을 가지며 새해의 희망을 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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