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 초청 2020 부울경 신년기도회 및 국민대회

“대한민국의 미래를 건 기도회가 되자!”
기사입력 2020.01.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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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초청 2020 부울경 신년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건 기도회가 되자!”는 주제로 116() 오후 1~5시까지 부산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1부 음악공연 고신대실용음악과 출신 보컬그룹 '트리니티'(지도/김성재교수), 2부는 기도회로 전광훈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안용운 목사, 원대연 목사, 한길윤장로, 이충엽 장로가 기도회를 맡아 수고 한다. 이어진 3부는 국민대회로 김문수 지사, 김태희 탈북민, 최석태 TV대표, 이언주 국회의원, 전광훈 목사가 각각 나선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원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본지는 행사에 앞서 준비위원장 나영수 목사를 만나 준비과정과 그동안 부산집회를 이끌어 오면서 애국운동에 앞장서게 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Q. 부산에서 애국운동을 어떻게 시작했나요?
 
A. <새로운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을 창립하신 서경석 목사님의 권유를 통해서 20161118() 부산에서 첫 태극기집회를 시작했다. 1차 대통령 하야반대 및 국가안보 집회에 대한 성명서를 부산일보에 광고하고 부산역광장의 첫 집회에 300명 정도 참석하였고, 2(1125) 800, 3(123) 1,000, 4(1230) 1,200, 5(2017.01.06.) 집회를 이어가던 중 부산의 모교회에서 매일 50여명이 모여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장로, 권사, 집사, 성도, 학생)들로 부터 기도모임에 초대를 받았다.
 
부산역 태극기 애국집회를 소개하고 동참할 것을 호소하며 기도하고 왔는데 소식이 왔다. 기도회 참석하는 성도들이 금목걸이, 팔찌, 반지, 등을 팔고 헌금을 해서 경비(1,000만원)를 모두 부담하고 집행할 터이니 재정부담 없이 마음 것 무대, 앰프, 강사 등을 잘 준비해서 부산시민을 많이 초청하는 집회를 하자고 제안이 들어왔다. 그 힘으로 2017119. 6차 태극기집회(1.19집회)를 열었는데 5,000명이 첨석해서 큰 탄력을 받고 대규모 집회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7(22)집회는 부산촛불집회 현장인 서면 쥬디스태화백화점에서 했고 10,000명이 모였고 집회장소 골목마다 사람으로 가득 찼었다. 사람이 모이고 재정이 많이 늘어났다. 부산 집행위원들의 결정으로 탄기국부산본부로 연합해서 8, 9차 집회를 했는데 생각이 다른 잘못된 세력이 들어오면서 오히려 동력이 떨어지고 분란이 생기기 시작했다. 88,000, 96,000명으로 오히려 감소가 되었다.
 
다시 재정비해서 새한국과 애국시민부산연합으로 제10(2017.03.09.) 집회를 했는데 집회 중에 최고로 많은 15,000명이 모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탄핵결정이 발표가 되면서 실망과 좌절로 옥외 집회를 중단하게 되었다.
 
그런 와중에도 토요일마다 대한문앞 탄핵반대 집회에 버스로 애국시민을 모시고 21번을 다녀왔다. 그리고 10차에 걸친 집회에서 얻은 것은 애국시민이 직접 작성한 회원가입원서가 8,500, 인터넷으로 가입한 회원 포함 32,000명의 우파명단을 확보해서 지금까지 애국운동에 큰 바탕이 되고 있다.
나라가 더욱 좌경화 되는 것이 안타까워 16개월 후인 20161019일에 정보나눔네트워크를 만들어서 다시 애국운동을 시작했다. 시국강연회를 열었고 그 때 참석했던 분들이 자의반 타의반 각 구 집행위원장을 맡게 되었고 참석한 분 중심으로 정보나눔네트워크 모임을 정기적으로 하던 중 좋은 분들이 연결되고 한강이남에서 가장 규모 있는 노무법인의 대표인 최태열 연제구집행위원장의 제안으로 국회의원시민검증단을 만들기로 하고 격주마다 모여 공부를 하는 모임을 계속하고 있었다.
 
한편으로는 옥외집회를 병행하면서 태극기집회를 계속해 왔다.
 
Q. 부산집회를 이끌어 오면서 느끼는 것은?
 
A. 첫째,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
둘째, 순수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하면서 본을 보이는 것
셋째, 사람이 모인 곳이라 벌써 집행위원 간에도 다툼이 일어나고 있어서 선언하기를 잘 하는 장점은 살리되 부족한 것은 불평하지 말고 서로 보완해 주자는 것 등 지극히 사소한 것이지만 원칙을 세워 나갔다.
 
집회 시 중요한 것은 모금인데 부산 경우에는 자발적 애국시민들의 집회인 것을 강조하며 모금한 만큼 집회를 키워간다는 간절한 호소가 애국시민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집회를 거듭하면서 모금도 늘어났다. 집회를 장기전으로 준비하면서 꼭 필요한 장비는 재정이 허락하는 대로 하나씩 구입했다. 지금은 무대차량과 앰프, 필요한 장비를 구입해서 저비용 고효율 집회를 하고 있다.
 
연사도 매우 중요하다. 순수하면서도 특징 있는 연사를 발굴하는 것도 집회성공의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많은 시민들에게 현 정부의 잘못된 것을 팩트 중심으로 시민들이 공감하도록 했다.
 
집회를 성공시키기 위해 반드시 조직화되어야 하고 교육을 통해서 종북좌파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이론무장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 주는 부산자유민주애국시민총연합 이름으로 옥외집회를 열고 한 주는 국회의원시민검증단 이름으로 옥내집회로 집회와 교육의 양 날개를 통해 자유우파 의식을 고취시켜서 사명을 가진 시민운동가로 만들고 있다.
 
Q. 그동안 기억에 남는 집회는?
 
A. 625일부터 7월말까지 일주일에 2번 하루에 오전 오후 2차례 부산 16개 구를 순회하면서 그 무더운 여름날 땡볕이나 건물사이 그늘에서 시민을 깨우기 위해 행동하는 시민이 정권을 바꾼다고 호소하며 집회를 했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왔는지 지금도 의아하다.
 
우천으로 3번 연기 끝에 824() 오후6:30 서면일번가에서 가진 <문재인정권 경제실정, 민생파단을 논하다> 이언주의원, 이병태교수 토크콘서트와 행동하는 자유시민 부산출범식이 성공하도록 집회신고를 하고 시민을 동원하며 도운 집회.
 
828일 낮12시 부산대 이철순 교수에 대한 마녀사냥 중단하라와 이어서 조국사퇴 촉구집회를 부산대 정문 앞에서 우리 단체가 처음 시작한 일. 이 날 이성구 목사의 사이다 발언으로 지금도 애국시민들이 흰머리 목사님을 계속 찾고 있다.
 
911() 오후2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당사앞에서 특검대상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한 문재인대통령 규탄 기자회견에 참여한 모든 애국시민들이 상복차림으로 대한민국의 자유, 공정, 법치는 죽었다는 장례식과 함께 문재인과 조국을 국민 앞에 고발하는 집회
 
920() 오후6시 서면 금강제화 앞에서 조국파면 부산시민연대 1차 촛불집회를 했는데 당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발언 후 시민대표로 저가 발언을 하면서 부산의 자발적 시민운동으로 정권을 바꾸는 운동방향을 소개하고 그 다음 황교안대표가 발언을 했다. 수고하신 분들과 서면시장에서 돼지국밥을 먹고 있는데 황교안대표가 전화가 왔다, 깜놀해서 전화를 받는데 목사라면서요 하면서 우파 시민운동을 열심히 해 주어서 너무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였다. 주변에 식사하는 애국동지들이 다 놀라워했다.
 
103일 개천절날 문제인하야 광화문국민대회에 부산에서 관광버스 60대를 인솔해서 오전6시 출발해서 광화문대회에 올라온 것에 대해서 큰 도전을 받고 인솔자가 들고 있는 부산62호 팻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연발 찍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11~12시에 도착해서 집에 들어가는 부산의 많은 애국시민들이 자랑스럽다.
 
109일 광화문대회는 버스40대를 인솔해서 올라갔다. 화장실 이용하기가 좋은 KT앞에 겨우 자리를 잡았다. 전광훈 목사 비서 전도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빨리 무대로 올라오라는 것이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100m도 안 되는 거리를 30분을 비집고 겨우 무대로 올라갔다. 각 광역시도 대표가 연설을 하는데 부산대표로 연설을 하라는 것이다. 아마도 최홍준 목사님이 하셔야 하는데 안 오셨으니 즉석에서 제안한 것 같다. 이날 참석자는 주최 측 추산 500만 명으로 광화문 무대에서 시청으로 바라보니 끝이 안 보인다. 어디서 힘이 났는지 용감하게 연설을 했다. 그동안 많은 집회의 경험이 담대하게 할 말을 하게 한 것 같다.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서 전무후무한 연설을 했다. 애국하는 마음을 사람이 알아주고 하나님이 세워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Q. 전광훈목사와 만나게 된 동기는?
 
A. 일천만서명운동본부장 한요한 목사의 소개로 2019726일 전광훈 목사 청와대앞 천막농성 46일차에 <너알아TV>에 출연하면서 그동안 부산의 애국운동을 소개했고 그 내용을 듣고 그 자리에서 <문재인하야 일천만 서명운동본부> 부산광역위원장의 제안을 받았고 83() 광복동 부산대회를 할 것을 의논하고 부산 내려와 일주일 만에 부산지도자 초청 조찬모임과 문재인하야 광복동대회를 성공시키면서 전광훈목사와의 좋은 인연을 맺고 있다.
 
Q. 지난 대회장이신 최홍준 목사와의 관게는 어떻게 이루어졌나?
 
A. 2008년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나눔 봉사를 시작하는 ()나눔과기쁨 부산본부장을 하면서 최 목사님을 상임대표로 모셨기에 서로 잘 알고 있었고 그 당시 부산성시화 본부장을 하시면서 반찬나눔사업을 많이 도와서 나눔과기쁨 전성기를 맞았고 예산이 전무한 가운데 시작해서 3년만에 18천만원을 결산했다. 당시 나눔과기쁨에 가입한 목사님만 400명이 넘었다. 다대제일교회를 빌려서 정부지원 오천만원으로 <아이누리공동체> 마을기업을 할 때 구청장과 함께 예배하고 테이프를 끊었고, 2009년에 미소금융 중구지점을 나눔과기쁨이 유치하면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부산은행장과 함께 테이프를 끊는 등 나라를 바로 세우는 새한국국민운동을 하면서 크고 작은 일을 최 목사님을 모시고 12년을 함께 하고 있다. 제가 예평교회 설립할 때와 큰 딸이 결혼할 때도 함께해 주셨다. 저에게는 든든한 후원자이자 멘토가 되시는 분이시다.
 
최 목사님께서 전광훈 목사를 오래전부터 잘 알고 이해하시기에 부산집회가 흔들림 없이 가능했다. 그동안 집회는 지도자모임과 기도회 3(이비스호텔, 아이온뷔페, 농심가호텔), 대형집회 3(광복로대회, 서면영광도서앞대회, 부산역광장대회) 6번을 가졌다. 이비스호텔 집회시 식사비를 서울분에게 부담시키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하시면서 최홍준목사님이 식사비를 내셨다. 언제보아도 격식과 예를 갖춘 신사 목사님이시다.
 
Q. 정필도 목사님의 참여 계기는?
 
A. 농심호텔 집회를 앞두고 준비하고 있는 중에 정필도 목사님 비서한테서 전화가 왔다. 조찬모임에 참석하겠다며 너알아TV를 애청한다고 한다. 너무 기뻤고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었다. 이날 조찬에서 격려의 말씀을 하셨다. 드디어 부산에서는 두 대형교회 은퇴 목사님이 참여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최 목사님께 들은 얘기는 최 목사님 혼자서 고생을 많아 시켜서 미안해서 나왔다고 하셨단다.
농심가호텔 조찬모임은 은퇴 여 목사님이 일천만원을 식대로 지불하면서 헌신을 해서 훈훈하고 아름다운 집회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Q. 마지막으로 116일 벡스코대회에 대해서 하실 말씀은?
 
A. 상임대회장에 정필도목사님, 최홍준목사님 이시고 공동대회장에 최병국목사, 안용운목사, 이성구목사, 이건재목사, 원대연목사, 이우탁목사, 박석환목사, 김근하박사로 부산, 경남 교계를 움직이는 분들이시다.
 
부산의 전시와 국제행사의 상징인 벡스코 오디토리움은 전국에서 탑클래스의 4,000석을 가진 공연장이며 최고의 무대를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또한 WCC총회를 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 곳에서 사회주의와 공산화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이루기 위해 잘못된 정부와 정권을 교체하고 악법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도록 신년기도회와 국민대회를 통해 하나님께 회개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주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건 기도회가 되자입니다. 뜻있는 목회자와 교회지도자이신 장로님 권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기도와 많은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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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 조병국
    • 잘돼가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 0 0
  •  
  • 홤인봉
    • 축하합니다. 성공적인 집화가 이루어 져서 반드시 자유미주주의를 지켜 내고 기독교 복음화의 물결이 일어나기를ㄱ으던한5ㅣ다.
    •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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