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50년, 소망의 100년” 비전선포

하나로교회 창립 50주년 맞아
기사입력 2019.09.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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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하나로교회(양정호 목사)가 지난 825일 오후 5시 본당에서 기념감사예배를 드렸다.
양정호 목사의 사회와 설교로 드려진 감사예배에서 양 목사는 너희가 발로 밟는 모든 땅을 네게 주노라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양 목사는시편에는 26가지의 감사가 구체적으로 나온다.”창립 50주년의 최고의 예배가 뭔가 생각할 때 우리도 구체적 감사가 있어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척박한 땅에서의 교회의 설립과 성도들이 직접 벽돌을 쌓아올려 세운 교회, 중직자의 임직식 등의 감사제목을 밝히며 감사했다.
양 목사는 또 성경에서의 복은 하나님과 눈맞춤하며 바른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구원의 길, 신앙생활하는 것 자체가 복이다.”고 피렧다. 또한 성도들을 향해 중요한 자리, 포지션이 계속되어지는 유다의 복, 담장을 뛰어넘는 강력한 생명력이 있는 요셉의 복, 이삭이 누렸던 100배의 축복을 받고 건드리고 밟는 땅마다 통치하고 다스리는 땅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부 은혜의 50, 소망의 100년의 축하순서에서는 교회 50주년 연혁발표와 영상을 통한 은혜의 50주년 발자취, 이영실 목사(참빛전원교회, 증경총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그동안 교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순서가 진행됐다.
한편 이날 양정호 목사는 하나로교회의 소망의 100년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하나로교회는 다음세대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교회 어두운세상의 축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 가난한자들의 친구가 되는 교회 다음세대에 꿈과 희망을 주는 교회 열방과 민족을 향해 복음을 수출하는 교회를 비전으로 소망의 100년을 이어가고자 한다.
양정호 목사는 비전은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안된다. 예배에 부지런하고 기도에 성숙하여 하나님의 비전을 맞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부임 후 이곳은 나의 선교지다. 선교사의 마음과 시선으로 늘 목회를 해왔다. 함께 나누고 흘러보내는 교회, 그래서 복음이 흘러가는 교회, 착한 행실로 따뜻한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하나로교회는 1969817일 연지동 38번지에서 연지제일교회(양기복 전도사/1974.10 18 위임)로 창립되었으며, 1987126일 화재로 인한 소실 등 교회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온 성도들의 헌신과 기도로 극복했다. 19891018일 하나로교회로 교회명을 변경하였으며, 2009524일 양기복 원로목사의 퇴임과 2대 양정호 목사의 위임예배를 가지고 선교하는 교회,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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