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 목사98. 확신에 찬 긍정의 기대가 성공하게 한다.

기사입력 2019.09.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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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겠다는 정신, 남보다 앞서겠다는 긍정적 기대의 힘이 반드시 스포츠에 국한된 것은 물론 아니지만 거의 모든 프로 운동선수들에 의해 이러한 예언의 위력이 입증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포츠로 대단히 이름을 날린 선수들은 청소년기에 접어들기 훨씬 전부터 나는 내가 하는 운동으로 일인자가 되겠다고 되 뇌이곤 한 사람들이다. 그러한 긍정적 기대야말로 운동선수들이 승리를 거두는 중요한 요인임에 틀림이 없다. 다른 많은 분야, 이를테면 사업, 전문직, 예술, 연구 등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계획과 노력이 반드시 성공을 이루리라는 예언을 통해 자기 확신을 다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내부에서 발견한 것을 최대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시각화의 다짐은 자기 것으로 만들어주는 효과적인 도구이다. 자신의 나아갈 길을 신중하게 선택한 다음 시각화와 다짐으로 그 선택을 강화한다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쪽으로 스스로를 추진시킬 수 있는 강력한 기대의 힘을 얻을 수 있다. 내가 아끼고 좋아하는 지인인 꿈 알 월드중앙회를 이끌고 있는 노병천 박사가 꿈을 갖게 하는 꿈 알 교육지도사들 20여명과 함께 내가 설립한 영남가나안농군학교에 입소해서 교육을 받으며 미래를 위한 준비모임을 가졌다. 노병천 박사는 어떻게 보면 꿈을 전하고 심어주는 일에 인생을 바친 사명을 가진 목숨 건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 같다. 그는 이렇게 교육하며 외쳤다. “우리 인간은 세상에 태어남과 동시에 씨앗 하나가 심어 진다. 미국 유명한 작가 로버트 그린이 한 말이다.” 마치 꿈 알을 두고 한 말인 듯하다.
꿈 알이란, 씨앗은 생명이요 미래입니다. 작금의 시대는 꿈이 없는 세상이다. 아니 꿈이 있더라도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된 꿈을 가진 세상이다. 꿈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꿈이 없으면 미래가 없다. 우리 인류의 운명은 어떤 꿈을 꾸느냐에 달려있다. 우리의 삶에 꿈이 없으면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 삶을 기적으로 바꾸는 것은 꿈이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했다. “삶을 사는 데는 단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기적이 전혀 없다고 여기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여기는 방식이다.” 멋진 말이지 않은가? 세상을 보는 방법에 따라 기적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꿈이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꿈이 없는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을 위해 평생 일하게 된다. 꿈을 가져야 한다. 어렵고 힘 들수록 꿈을 가져야한다. 힘들어서 꿈이 없는 것이 아니라 꿈이 없어서 힘이 드는 것이다. 공무원이나 연예인이 되는 것을 꿈의 완성으로 보지 말라. 직업은 꿈일 수 있지만 그 직업을 넘어서는 진짜 꿈을 찾기 바란다. 라고 외치며 자신이 꾸는 꿈이 의미가 있어야 하고 나아가 꿈을 이루려면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리해서 말하면 자신이 꾸는 꿈에 목숨을 걸 수 있어야 하고 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들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룰 때 까지 나아간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꿈을 이룬 사람들은 이룰 것을 믿고 확신에 찬 긍정의 기대를 품고 끝가지 나아간 사람들임을 볼 수 있다. 성공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믿음으로 긍정의 기대를 품고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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