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비전미션, 우간다 땅 복음의 씨앗을 심다”

현지 목회자 300명, 콘퍼런스 진행
기사입력 2019.09.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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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비전미션 2019 7-8 우간다 단기선교 3차 팀 7개의 교회 1개의 기업연합, 20명의 선교 대원이 지난 811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복음을 들고 파송되었다.
유니온비전미션은 연합선교를 뜻하고 아프리카 우간다를 중심으로 한국과 중국의 선교사들이 연합하여 대학생 선교와 어린이 선교, 현지교회 목회자 교육, 지역별 연합부흥회, 고아원 유치원, 초중고 학교를 세워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고 아프리카 교회를 탐방하고 예배당 건축을 지원함으로써 아프리카의 부흥에 힘쓰는 단체이다.
유니온 비전미션은 성경재교육을 받은 목회자들 교회의 부흥을 위해 동아프리카에 3000개의 예배당 건축, 300개의 학교건축과 고아원 유치원 건축 운동을 하고 있다. 올해로 9년 차 교회 건축운동을 하고 있으며 2019년 현재까지 예배당 575, 선교센터 1개를 건축하였고 중고등학교 4개 초등학교 8개 유치원 15개 기숙사 1개를 건축하였다.
이번 우간다 3차 팀은 21개의 예배당 헌당예배를 마치고 돌아왔다.
특히 23일간 우간다 캄팔라에서도 8시간 떨어진 동부 무크라 지역의 현지 목회자 300명을 대상으로 한 목회자 콘퍼런스가 열렸다.
콘퍼런스는 우간다 현지 선교사 김진현 선교사를 중심으로 현지 목회자와 중국 선교사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김형수 목사(GOODTV ··경 본부장, 유니온비전 상임이사)가 특강했다.
긴 시간 동안의 콘퍼런스임에도 불구하고 더운 날씨 속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말씀의 갈급함으로 집중해서 강의를 듣는 현지 사역자들을 바라보며 우간다 선교팀도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제공/GOODTV 부울경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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