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 목사의 성공칼럼

긍정의 힘이 나를 할 수 있게 합니다
기사입력 2019.07.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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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이 나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일상의 삶이 마냥 행복하기만 하는 사람은 없다. 행복해 보이는 이면에 상실감과 패배감이라는 무의식이 깔려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힘든 일을 회복하거나 극복하는데 유독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사람들일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그렇다고 말한다. 몇 가지 사소한 습관만 고쳐도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빈도수가 늘어난다. 긍정적인 사람들의 습관은 무엇일까?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아직 긍정적이지 않은 사람의 눈에는 매우 간단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사실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결정하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한다는 생각에 동의 할 때 특히 가능 하다.우리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낙관적인 태도를 취할 때 많은 장점을 얻게 된다.
특히 우리가 비관적이고 패배의 유혹에 빠지는 것보다는 훨씬 더 좋다. 그렇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사람은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할 때 우리에게 어떤 이점이 생기는 걸까? 그리고 우리가 행동을 바꾸어 긍정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어떤 변화를 꾀해야 하는 걸까? <엘버트 허버드><긍정적인 것은 부정적인 것보다 낫다> 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긍정적인 마음을 강력하게 가져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바로 긍정적인 태도가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길을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자신의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은 우리의 지금의 모습과 우리가 되고자 희망하는 모습의 차이를 의미 할 수 있다. 우리가 종종 우리 자신의 실패와 어려움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는 실패할 수도 어려울 수도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오히려 실패나 어려움이 경험이 되고 가치 있게 느껴지는 것이다. 나는 나의 주위에서 두 부류의 사람을 보곤 한다. 한 부류는 <매사에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의심이 많고 자신감이 결여된 부정적인 사람이다. 그러나 또 <한 부류는 매사에 자신감이 넘칠 뿐 아니라 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말하며 다른 사람에게 까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다.> 이런 긍정적인 사람은 자신의 인생관이 뚜렷하기에 좋은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한 사람이다. 나쁜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강한 긍정의 힘을 계속 주입하면 나쁜 습관은 서서히 빠져나갈 수밖에 없기에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긍정적인 사람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기에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다. 행복하다는 것은 좋은 관계에서 얻어낸 열매이다. 좋은 관계의 기본은 성실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고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요한복음1224절에서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고 했다. 이렇게 희생의 결과는 3060100배의 결실을 얻게 된다.
우리는 나름대로 꿈이 있다. 꿈을 이루려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해서 끝까지 밀고 나가야 이룰 수 있는데 여기에는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 긍정의 능력이 나중에는 내가 힘들 때 나를 일으켜 세우고 나를 끌고 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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