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스 우간단선교 8월 11일-21일

최무열 목사 “열정을 회복하라”
기사입력 2019.07.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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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기업 드림에이스() 6월 기업예배가 지난 12일 본사 강당에서 최무열 목사(전 부산장신대 총장)를 강사로 드려졌다.
최무열 목사는 열정을 회복하라는 주제의 말씀을 통해 야베스는 유복자로 태어나 고통이란 뜻의 이름을 가지고 어머니의 사랑 없이 고통스런 삶을 살았다.”그 고통은 그가 한 기도의 내용을 봐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어려운 환경과 고통 중에 다른길로 갈 수도 있는데 야베스는 원망하거나 하소연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앞으로 가져갔다. 이유는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확신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어 최 목사는 나 또한 어머니가 중증장애인으로 7살 이후 보육원에서 자랐으며, 야간고등학교를 다니며 삶의 처절함 속에 고 2때 예수님을 만나 나의 미래가 되어달라고 몸부림치며 기도했기에 야베스의 심정을 안다.”고 고백했다.
최 목사는 그때부터 내 길을 인도하시고 상상할 수 없는 길로 강력하게 역사하심을 체험했다.”하나님은 우리 속에 있는 열정을 보신다. 우리의 열정과 비전을 죽을 때까지 품어야하며, 젊은이들은 야성을 가지고 뜨겁게 타오르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아프리카 우간다에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학교, 유치원 교회 등 50개 이상을 건축한 드림에이스(대표 박재옥 권사)는 올해 우간다 단기선교를 811일부터 21일까지 가지게 되며, 학교와 교회를 헌당하게 된다.
유니온비전미션(대표 김성관 목사)의 여름 우간다 사역은 79일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되며, 60개 교회 헌당과 학교 설립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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