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대표회장 김현일 목사, 취임감사예배
기사입력 2019.03.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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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311일 오전 11시 사랑진교회에서 드렸다.
직전회장 임공열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상임이사 박종서 목사의 기도, 상임회장 서정용 목사의 성경봉독, 김지호 교수, 이요한 교수의 특송, 명예회장 박성웅 목사가 무엇을 보아야 할까요?’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성웅 목사는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하나님을 향한 관심이 얼마나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분명히 보아야 한다.”나를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과 십자가가 있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약속이 분명히 있다.”고 피력했다.
 
대표회장 김현일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교단에 포럼이 있는 것은 드문 일이다. 젊은 목회자들이 미래포럼을 잘 열어 타 교단에도 모범이 되는 포럼을 가지려 한다.”전하며 후진들을 교육시키며 침례교 정체성을 잘 들어나는 포럼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앞으로 많은 격려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덕용 목사(부산침례교 목회자연합회장)는 축사를 통해 “2008년 창립된 이래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침례교단의 성장과 부흥, 평안을 위해 매진하고 기도해 왔다. 김현일 목사님은 예수님의 3대 사역 가르치시고, 전하고 치료하는 일을 해왔다. 미래포럼의 중심에서 하나님께 쓰임 받고 사회에 기여하는 미래포럼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더하셔서 한국기독교계와 사회전반에 말씀을 전하는 미래포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홍재 목사(경남지방회장)는 축사를 통해 침례회 미래포럼은 복음의 진리를 위해 일해 왔다. 침례교회는 자유전통을 이어 받아 130년 한국침례교의 정체성과 같다.”정기세미나를 통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나서 주제발표를 했다. 김현일 목사는 철저한 침례인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교단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위해 공헌을 하고 계시는 분이다. 다시 한 번 더 취임을 축하드린다.”고 인사했다.
 
지덕 목사(이사장)는 격려사를 통해 “10여 년 전 증경총회장들이 총회빌딩에서 모여 포럼의 필요성을 고민했었다. 그리고 초대회장으로 일을 맡으며 보람을 가졌다. 회장 임기가 2년이다. 얼마든지 일할 수 있고, 또 교회에서 협력을 잘 하면 3년까지도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얼마나 좋은 기회인지 모른다.”회장을 아무나 하나! 큰 우리 하나님의 축복이 우리 교단에 또 이 교회에 또 경남지방회에 있을 것을 기대하면서 격려하고 축하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포럼은 613() 오전 10시부터 여의도침례교회에서 “2019 기침 미래포럼 12주년 기념 정기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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