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복음화를 위한 초교파 영적대부흥성회

예수생애부흥사회 주최, 부산경남실천목회연합회 후원
기사입력 2022.10.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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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메마른 시대, 다시 한번 영적 부흥 일으키자

1024~27일 진영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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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복음화를 위한 초교파 영적대부흥성회가 1024()~27일까지 경남 진해시 진영읍 소재 진영교회(박규남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예수생애부흥사회(총재 윤석전 목사)가 주최하고 부산경남실천목회연합회(회장 박규남 목사)가 후원하는 이번 영적대부흥성회는 새벽 5, 오전 10, 저녁 730분 하루 세 차례 가지게 된다.

부산, 경남의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의 회복, 복음을 듣지 못한 이들이나 복음을 들어도 본질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말씀으로 새롭게 회복되어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오길 바라는 간절함에서 준비된 이번 성회를 통해 복음화율이 가장 낮는 경남과 부산이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영적으로 더욱 침체된 상황에서 다시 한번 영적 부흥이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다.

  

대회장 박규남 목사는 한국의 선교 중심지이자 영적지도자들을 많이 배출한 부산·경남지역이 이번 성회를 통해 지역 교회에 영적인 새바람을 일으키고 부흥의 불꽃을 피울것이라 믿는다. 경남과 부산 땅에 역사하는 어둠의 세력이 물러가고 주님의 몸 된 교회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새롭게 일어나고 교회들마다 거룩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준비위원장 이희태 목사(광명교회)성회를 준비하면서 매주 수요일 산성중앙교회에서 기도회를 가져왔다.

이번주 부터는 성회가 열릴 진영교회에서 수요일 11시 기도회를 가지고 있다.

부산경남실천목회연합회 회원 목사와 사모가 뜨겁게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영적으로 메말라 있는 시대에 초청 강사의 말씀을 통해 뜨겁게 일어나고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실무총무 이상곤 목사(평화교회)부산·경남실천목회연합회는 2012년 제 1차 부산·경남 복음화를 위한 윤석전 목사 초청 대성회를 시작은 매년 연합 대성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 상황으로 대형 집회는 진행하지 못하고 자체적인 모임을 가지고 있었다.”얼마전 대구 영적대부흥성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듯 부산, 경남도 성령의 강력한 영적파워를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예수생애부흥사회는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의 말씀을 통하여 말씀을 사모하고 뜻을 같이하는 실천목회연합회가 있으며, 이에 속해있는 부흥사들이 1998예수생애부흥사회를 만들어 영적체험집회를 인도함으로 다시금 성령과 말씀중심으로 돌아가는 운동을 하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각 강사들이 받은 은혜대로 전함으로 다양한 각도에서의 말씀을 듣고 묵상할 수 있다. 교회 초청에는 어디든지 달려가고 있으며 자비량으로 사역하는 순수한 모임이다.

모든 강사들이 오직 예수 십자가의 보혈만 전하고 있으며, 부흥회를 여는 교회마다 사도행전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다.

이번 성회는 말씀에 따르는 이적과 표적이 나타나는 부흥회, 성령의 인격적인 은사가 충만한 부흥회, 통곡과 회개로 변화가 넘치는 부흥회, 기도와 전도로 교회가 성장하는 부흥회, 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순종과 충성이 넘치는 부흥회, 불가능한 문제들이 해결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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