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목사의 웰빙유머와 웃음치료 (190)

카토의 인생철학
기사입력 2021.09.2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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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정치가 카토는 80세가 되었을 때 그리스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그의 친구들은 카토를 놀리며 말했습니다.

아니, 그 나이에 왜 그렇게 어려운 그리스어를 배우나?

카토가 대답했습니다.

, 오늘이 내게 남은 날 중에서 가장 젊은 날이라 시작했네!”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어린 날, 젊은 날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오늘이 행복

해지기 위한 최고의 날임을 알게 됩니다.

세상 어떤 달력에도 나중에라는 날은 없습니다.

오늘을 우리 인생에서 최고로 젊은 날로 사시기 바랍니다.

 

[칭찬]

진돗개도 칭찬하면, 호랑이를 물어 죽인다.

병졸을 칭찬하면, 적장의 목을 따온다.

개미도 칭찬하면, 기관차를 끌고 온다.

돼지도 칭찬하면, 나무에 오른다.

 

[시어머니의 노후 대책]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있었는데 시어머니는 날만 새면 떡 바구니를 들고 떡을 팔러 다녔습니다.

보다 못한 며느리가 어머니 제발 떡 좀 그만 팔러 다니고 아기 좀 봐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시어머니는 계속 떡을 팔러 다녔습니다.

그러다 시어머니가 늙어 병석에 눕게 되었는데 화장실 출입마저 못하게 되었습니다.

시어머니의 대소변을 며느리가 치우게 되었습니다. 시어머니는 이 때라 싶어서 변을 볼 때마다 뽕잎으로 덮고 그 위에다가 배춧잎(만원권)을 얹어 놓았습니다.

며느리 하는 말,

어머님의 변은 보기만 해도 좋아요!”

 

[할머니와 강도]

어느 할머니가 암에 걸렸는데 더 이상 치료가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할머니 이제 집에 가서 요양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할머니는 퇴원을 해서 집에서 생활하는데 어느 날 저녁에 강도가 들었습니다.

강도는 칼로 할머니를 위협하며 돈 만 주면 목숨만은 살려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강도의 뺨을 갈기면서 하는 말

임마, 의사도 못 살리는데 니가 뭘 살려!”

 

[주번]

학교에 불이 났습니다. 모두들 운동장으로 대피했습니다.

선생님은 혹시나 해서 인원체크를 했습니다.

그런데 2명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당황한 선생님은 반장을 불렀습니다.

반장, 두 명이 없는데 못 봤니?”

그때 교실 창문이 열리며 두 명이 소리를 치는 것이었습니다.

반장! 주번도 나가야돼?”

그러자 반장이 왈,

뭐 하러 두 명 남았어? 한명만 남고 빨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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