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설교 클리닉 "들리는 메시지를 위한 세미나"

기사입력 2021.08.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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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청소년설교 클리닉 "들리는 메시지를 위한 세미나가 8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고신대학교 한상동홀에서 개최된다. 

강사는 박상철 목사(모리아성결교회),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 신득일 교수(고신대)이다.

박상철 목사는 "고교채플 한번의 메시지로 300명을 결신으로 이끈 노하우"를, 강은도 목사는 "십대 심폐소생, 다시 살아나게 하는 말씀"을 전하게 된다.

문의사항은 010-4552-9747(김준모), 051-990-2217(교목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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