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 목사의 성공칼럼120

적극적으로 사고하라.
기사입력 2021.06.21 13:0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힘들고 어렵고 앞이 보이지 않는다면 적극적으로 사고해 보자. 적극적인 사고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어 주기 때문이다. 식물을 재배할 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누구나 당연히 흙이라고 대답한다. 흙이 있어야 뿌리를 내리고 영양소를 빨아들여 식물이 자랄 수 있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그런데 이 진리에 의혹을 품은 상식 밖의 사람이 있었다. <흙은 정말로 식물에게 있어서 불가결한가? 오히려 흙이 식물의 생육을 저해하지는 않은가?>이런 엉뚱한 생각을 한 사람은 영국의<W.워드>였다. 그는 물에 영양소를 섞어서 흙이 없어도 식물은 자란다는 것을 입증해냈다. 1699년의 일이다. 흙 없이 배양액만으로 식물을 기르는 이른바 물재배는 더욱 발전하여 오늘날에는 일반 작물뿐만 아니라 과수 같은 대형작물도 기를 수 있게 되었다. 일본 쓰쿠바 박람회 때 화제가 되었던 <도깨비 토마토>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토마토를 밭에서 재배하면 기껏 열려야 한 포기당 20개가 고작인데 도깨비 토마토는 한 포기에 무려 12000개가 열렸다. 그 비결은 물재배를 했기 때문이다. 어디 그뿐인가?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은 어떤가? 논에 심는 한 포기의 줄기에 120-130개의 벼 알이 붙으면 평년작이라고 하고, 200개 정도 붙으면 <이삭에 이삭이 피었다>고 해서 풍년작이라고 했다. 그런데 한 포기의 줄기에 벼 알이 700내지 800개가 붙는 벼를 생산한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남들보다 엄청나게 많은 수확을 한 사람들의 비결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그것은 종전에 불가능하게 여겨졌던 일들을 <어떻게 하면 가능하게 할 수 없을까?>하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고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적극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해낸 결과물이다. 한마디로 적극적인 사고로 얻은 산물인 것이다. 인간의 두뇌에는 약 1,400억 개의 세포가 있으나 보통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사용하는 것은 그 중의 3-5%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원인은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면서도,<그 일은 아무래도 나는 무리야, 상식적으로 그건 안 돼, 나에게는 절대로 불가능해!>라는 소극적인 사고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공 자들은 사고를 적극적으로 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해보자!>는 적극적인 사고는 잠자고 있는 뇌세포를 일깨우기 때문에, 본래 자기가 지니고 있는 능력을 십분 발휘하게 될 뿐만 아니라 몇 배 능가하게 된다는 것이다. 얼마 전 가나안농군학교(영남)에서 실시하는 제3회가나안리더십포럼 강사로 커피이디야 문창기회장이 와서 진솔한 강의 했다. 그는 정애락(正愛樂)이라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적극적인 사고로 내부고객인 직원들에게 신뢰의 기본이 되는 정직과 사랑으로 즐겁게 일하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주는데 온 힘을 다했다. 그 결과는 직원들은 회사에서 받은 즐거움과 행복을 주체할 수 없어 적극적으로 고객과 나누기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3500여개의 커피 점을 만들어 낸 한국 최고의 성공한 이디야 커피점이 되었다. 그의 적극적인 개척정신은 대단했다. 여러분! 자신의 꿈은 자신의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사고하십시오.! 그래서 자신의 꿈을 이루십시오.!

<저작권자ⓒe뉴스한국 & e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5202
 
 
 
 
  • e뉴스한국(http://enkorea.kr)  |  설립일 : 2003년 6월 20일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부산 YWCA 304호
  • 발행인 : 박수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정
  • 사업자등록번호 :  605-90-93848
  • 대표전화 : 051-462-5495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메일주소 : enews88@hanmail.net
  • Copyright © 2007-2009 enkorea.kr all right reserved.
e뉴스한국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