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획득

기사입력 2021.06.03 16:4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0210526_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메달 획득.jpg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 품새선수단이 2021년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526() ~ 29()까지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북태권도협회가 주관한 가운데 전국에서 약 1,476명의 품새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약 1년 반 만에 개최된 품새대회로 그동안 땀방울로 준비한 중··대학선수들이 모두 출전하여 자웅을 겨뤄 의미를 더했다.

 

고신대학교는 개인전에서 고재일과 고금비가 각각 남녀 동메달을 나란히 획득, 단체전(고재일, 김성훈, 전민수)에서도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여 귀한 수확의 기쁨을 안고 돌아왔다.

이정기 학과장은 본 대학에는 겨루기단, 품새단, 시범단으로 나누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연거푸 큰 전국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늘 어려운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도 박수를 보낸다며 계속해서 학과를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저작권자ⓒe뉴스한국 & e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8311
 
 
 
 
  • e뉴스한국(http://enkorea.kr)  |  설립일 : 2003년 6월 20일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부산 YWCA 304호
  • 발행인 : 박수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정
  • 사업자등록번호 :  605-90-93848
  • 대표전화 : 051-462-5495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메일주소 : enews88@hanmail.net
  • Copyright © 2007-2009 enkorea.kr all right reserved.
e뉴스한국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