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 목사의 성공칼럼117

평범함을 뛰어 넘어야 성공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21.04.2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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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을 뛰어 넘어야 성공할 수 있다.

 

 

오늘날의 시대는 영웅이 없는 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오늘날은 왜 이렇게 위대하고 존경하는 인물이 드문 것일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 이유는 위대한 인물들은 대부분 험난한 인생을 이겨냈고, 극단적인 고비를 넘긴 사실들을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 주는데 요즘 사람들은 편안한 인생을 추구하며 어려움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위대한 사람들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갖고 있다. 이 힘은 어려움과 고난을 이기며 체득하면서 얻은 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세상 사람들은 그다지 위대한 사람을 원하지도, 되고 싶어 하지도 않는 것 같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평범함의 공통성에 대하여 대단한 욕망을 갖고 있다. 공통성이란 <평범함이나 닮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오늘날의 우리의 사회는 공통적으로 게으른 성향을 띠고 있다. 우리들 대부분은<잠과 일>두 가지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고 하면 잠을 택할 것이다. 우리가 바라는 성공은 인생의 목표이자 소망이다. 한때 <잠자면서 성공하는 법>이란 책이 미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것도 실은 게으른 현대인의 욕구에 부응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토털 맨<total man>이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죽지 않고 땅에 묻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보다 더 나쁜 것은 죽은 뒤에도 땅에 묻히지 못하는 것이다. 이미 학창시절에 죽어버린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도 많다. 이들이 신문이나 텔레비전을 지켜보며 살아간다고 하더라도 진정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상실하고 있다면 이미 오래전에<평범함>이라는 이름의 병으로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평범함이란 <최악의 최상과 최상의 최악>이 만나는 곳이다. 우리 자신은 아직 살아 있으며 얼마든지 활발하게 일할 수 있다. 생각하고 숨 쉬며 행동으로 움직이며 일하는 우리 자신은 분명 위대한 인간이 될 자질이 있다. 우리 자신이 진정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목표와 꿈을 재정비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라>고 했다. 곧 일을 떠난 성공도, 이웃사랑도 없다는 이야기다. 어느 신부가 선교를 위해 아프리카에 도착해보니 그곳의 원주민들은 짐을 나를 때, 모두 짊어지거나 머리에 이고 운반하는 방법밖에 모르고 있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신부는 바퀴가 달린 커다란 수레를 만들어 주었다. 그랬더니 원주민들이 그것을 보고 하는 말인즉 <저런 바보 같은 신부를 보았나, 짐만 들고 다니기도 힘이 드는데 큰 수레까지 끌고 다니라니, 정말 어리석기 짝이 없는 백인이야>하며 오히려 비웃더라는 것이다. 새로운 방법, 새로운 시도를 할 때마다 <아는 척하는 옛사람이나 어른>이 있어 방해하기 마련이다. 이런 평범함의 방해를 뛰어 넘어 변화를 일으키지 않고는 창조적인 발상이나 행동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날 진정 위대한 사람이나 진정한 성공을 이룬 사람이 적은 이유는 위대하고 성공한 사람이 되는데 필요한 대가를 치르려는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생각이 인생을 결정한다. 나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고 믿고 나아가자. 우리 자신이 진정한 성공 자가 되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어려운 일을 겁내지 말고, 도전해 보자. 부딪치는 어려움은 나를 성숙하게 하고, 두려움 없는 도전이 나를 성공하게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평범함을 뛰어 넘어 성공한 인생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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