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희 목사의 성공칼럼 114..

긍정적인 사람이 성공을 부른다
기사입력 2021.01.1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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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상대가 진심으로 칭찬을 해주는데도 단순한 공치사로 간주해 버리고, 금방 자기의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지만 반대로 비판이나 지적을 받으면 그 아픈 기억을 언제까지나 머릿속에 간직하고 살아간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몇 년이 지난 후까지 한마디도 잊지 않고 기억을 했다가 그때의 기분 나빴던 상황을 토로하기도 한다.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에 길들여진 사람은 매사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며 부정적인 일에만 오히려 흥미를 느낀다. 아름다웠던 일이나 기쁨이나 행복, 사랑이나 미소 등, 자신의 주위에 있는 수많은 긍정적인 요소는 완전히 무시해 버린다는 이야기다. 내가 섬기는 가나안농군학교가 시골에 있다. 그래서 몇 년 전에 시골 청년에게 말을 걸었다. <이곳은 공기도 맑고 물맛도 참 좋군요!>이때 시골 청년의 대답입니다. <사람이 어디 공기나 물만 먹고 살 수 있나요?><그래도 이 대자연의 환경 속에서 평화롭게 산다는 게 얼마나 좋습니까?>청년의 대답이다. <매일 보이는 것은 산과 들뿐이고 쓸쓸해서 저는 이 시골이 싫습니다.>부정적인 청년의 말에 나는 다시 말을 이었다.<도시생활을 몰라서 그렇지, 이곳은 흙도 마음대로 밟을 수 있고, 땀 흘리는 일도 할 수 있으니 이곳이 천국입니다.>청년의 대답이다.<누굴 놀리시는 겁니까? 아스팔트가 좋지 진흙탕 길이 좋다구요? 그리고 뙤약볕에서 땀 흘리며 농사짓는 일이 얼마나 골병드는지 아세요. 이곳은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라고요. 지옥!> 이 청년을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비관론자가 되는 원인은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습관화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긍정적인 낙관론자가 될 수 있을까? 인간의 마음은 화단과 같다. 화단을 가꾸어 본 적이 있는가? 화단에는 화초도 있고, 잡초도 있다. 잡초가 무성해지면 화초가 잘 자라지 못한다는 것쯤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내가 일하고 있는 가나안농군학교의 화단이나 농장을 보면 얼마나 잡초가 잘 자라는지 모른다. 그래서 잡초를 뽑고 화초만을 가꾸려고 무단히 노력을 한다. 인간의 마음도 화초와 같다. 부정적인 생각이 잡초라고 한다면 긍정적인 생각은 화초이다. 우리 마음에 <긍정적이고 낙천가>라는 아름다운 꽃밭을 가꾸려면 부정적인 생각, 곧 마음의 잡초가 자라지 못하도록 싹이 틀 때 즉시 뽑아버려야 한다. 그 방법의 하나로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 <로버트 오이러박사>가 권하는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것이 있다. <고무 밴드를 하루24시간 손목에 끼고 있다가 부정적인 생각이 싹틀 때마다 고무 밴드를 튕기고 기록을 하는 것이다. 3주 정도 계속 시도해보면 자신이 얼마나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는지를 알게 된다. 이 간단한 방법으로 놀랄 만한 변화가 일어나 직장생활이나 가정생활을 완전히 개선한 사람들이 많았다.> 어찌됐든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습관화되면 자신은 물론이고 주위까지 진취적으로 미래를 향해 한 발짝도 나갈 수가 없는 실패자가 되고 만다.<앨버트 에리 박사>는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받아드리는 비관론자들은 모든 것을<남의 탓으로 돌리는 습관>이 있는데 그러한 습관을 온 힘을 다해 버리라고 충고한다. 부정적인 비관론자는 세상의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받아드리기 때문에 인생의 실패자가 될 수밖에 없고, 불행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긍정적인 낙관론자는 세상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기 때문에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행동하는 삶으로 인생의 성공 자가 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선택은 자신에게 달려 있지만 긍정적이고 낙관론자가 되기 위해 혹 자신이 부정적인 사람이라면 온 의지를 다 쏟고 세포하나까지도 다 동원해서라고 고치고 바꾸어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새롭게 거듭나서 성공한 인생, 행복한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새해에는 비록 코로나로 힘들겠지만 반드시 길이 있고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나아감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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