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총, 제43회 정기총회 '김경헌 목사' 연임

“부산교계를 하나 되는데 역할을 다할 것”
기사입력 2020.12.29 15:0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부교총.jpg
 
부산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경헌 목사) 43회 정기총회가 1226일 오전 11시 부산개금교회당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김경헌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증경대표회장 이재완 목사가 예수님을 태운 나귀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재완 목사는 부교총은 주께서 쓰시는 조직이다.”부교총은 오늘날의 나귀가 되어야 한다. 즉 예수님을 태우고 가는 나귀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광의 길이 아닌 고난의 길을 가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부교총 존재의 의미를 생각하자부산시민들에게 구원을 선포할 수 있는 부교총이 되자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진 2부 회의는 개회선언, 회순채택, 경과보고를 거쳐 임원선출을 했다.
임원선출은 대표회장 김경헌 목사외 모든 임원을 1년 더 유임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 하고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김경헌 목사는 사업보다는 부산교계를 하나 되는데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부기총과 부교총이 연합되고 하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교총1.jpg
 
부교총2.jpg
 
<저작권자ⓒe뉴스한국 & e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8753
 
 
 
 
  • e뉴스한국(http://enkorea.kr)  |  설립일 : 2003년 6월 20일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부산 YWCA 304호
  • 발행인 : 박수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정
  • 사업자등록번호 :  605-90-93848
  • 대표전화 : 051-462-5495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메일주소 : enews88@hanmail.net
  • Copyright © 2007-2009 enkorea.kr all right reserved.
e뉴스한국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