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위한 꿈과 비전의 도구”

다꿈비 한자(漢字) 교육선교회 창립
기사입력 2020.11.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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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꿈비 한자(漢字) 교육선교회 창립 감사예배가 1024일 오전 11시 경남 밀양 소재 쉴만한 물가에서 있었다.
최상구 목사의 사회로 김현진 목사(서부산노회 노회장)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14년간의 노하우로 하나님의 아름다운 계획이 가장 적기에 진행되는 것 같다.”교회마다 주일학교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가운데 아이들과 접촉하는 매개체 역할로 한자선교회가 잘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부 창립식은 최주안 전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최상구 목사는 선교회 창립비전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경외의 삶을 가르치고 가르침을 받은 학부모와 교사가 어떻게 말씀을 들려줄 것인가? 무엇을 들려줄 것인가를 고민하며 다음세대를 가르치고 또한 효과적이 양육 방법을 연구해 나갈 계획을 피력했다. 또한 효과적인 훈련을 위해 은퇴 목사님들과 더불어 다꿈비 한자 훈련캠프를 조성하여 효과적인 훈련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다꿈비 한자교육선교회는 2006년 최상구 목사가 말씀을 통해 다꿈비 한자 비전을 받아 다꿈비 한자 교실을 시작, 14년간의 사역을 이어왔다.
한편 이날 박효철 목사의 클라리넷 연주, CBS 정희경 아나운서, e뉴스한국 박수정 사장의 축사, 글로벌SQ연구소 부산총괄본부장 김강옥 목사의 격려사, 북구기독교연합회장 류재덕 목사의 권면에 이어 왕초30 동기들과 함께하는 축하케익 커팅 화목식이 있었다.
김강옥 목사는 출발은 두렵고 떨리지만 주님이 이 일을 잘 감당케 하실 것이다.”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사역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재덕 목사는 한국교회의 어두운 현실 속에 다꿈비의 깃발을 들었다.”전도하기 힘든 시대이지만 결포 포기할 수 없는 사역으로서 열정을 가지고 사명 감당할 때 돕는 자들이 생겨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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