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부산관광 트래블톤 경진대회 개최

동서대 관광경영 전공 학생들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20.11.16 16:2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동서대.jpg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에서 주최한 2020 부산 관광 트래블톤 경진대회에서 동서대관광학부 관광경영 전공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씨스루팀(김도희,김소영,손예진,이소원,이소정)이 대상(상금 1백만원)을 수상했다.
부산 관광 트래블톤 경진대회는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행사로서, 부산의 12개 대학의 14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1차 예산을 거쳐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였고, 지난 4일 최종 프리젠테이션 경쟁을 펼친 결과, 씨스루팀이 당당히 1위로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씨스루팀의 현장형 언택드는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관광업계의 재도약을 위해 설계된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로서, 자동차극장과 맥도날드의 드라이브 스루, CGV의 동선관리, 푸드트럭 서비스와 ICT를 결합하여 언택트와 현장감을 동시에 충족시킨 융복합 모델이다. 심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송도 오션파크를 대상으로 디테일한 사업계획과 사업타당성 분석 등 학생들의 체계적인 접근과 열정에 높은 점수를 주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트래블톤을 위해 관광학부 학생 22명은 지난 5월부터 관광창업 스쿨의 교육과정을 3개월 동안 수강하였고, 전원이 수료하는 등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부산관광공사 주최측으로 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그 결과 동서대학교는 트래블톤 단체부문에서도 우수대학으로도 선정되어 2관왕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관광경영 전공에서는 4차산업혁명에 의한 변화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2년 전부터 관광과 ICT 과목을 개설하여 스마트관광, 여행 플랫폼, OTA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역량을 배양해 왔으며, 이번 트래블톤 대회에서 그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저작권자ⓒe뉴스한국 & enkorea.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3238
 
 
 
 
  • e뉴스한국(http://enkorea.kr)  |  설립일 : 2003년 6월 20일  |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98 부산 YWCA 304호
  • 발행인 : 박수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미정
  • 사업자등록번호 :  605-90-93848
  • 대표전화 : 051-462-5495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메일주소 : enews88@hanmail.net
  • Copyright © 2007-2009 enkorea.kr all right reserved.
e뉴스한국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