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의 목사의 성공칼럼 112

만남을 통해, 재능을 개발하고 활용하라
기사입력 2020.11.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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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성공심리학의 권위자인 아오끼 사도가 저술한<성공과 행복을 잡기 위하여>라는 책이 있다. 그는 인생의 삶의 의미가 성공과 행복에 있는데 이것을 성취하는 길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달려있다고 했다. 만남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3세 때 부모가 이혼을 했고 아버지가 다시 재혼한 계모 밑에서 많은 핍박을 받고 성장했다. 계모의 핍박을 견디다 못해 17세 때 일본 북해도에서 배를 타고 아오모리까지 가고, 다시 야간열차를 타고 동경에 도착했다. 동경에서 용접공으로 취업해서 살고 있었는데 우연히 생모를 만났다. 그 때 어머니는 동경에서 작은 다방을 하고 있었다. 그는 어머니의 권유로 용접공을 그만두고 다방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또 그곳에서 수저를 만드는 회사의 사장을 만나게 되고 그 인연으로 수저를 만드는 회사로 전업을 해서 열심히 일을 했다. 그곳에서 일을 하며 개 한 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개를 사러온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 사람은 일본에서 가장 큰 백과사전을 판매하는 회사의 매니저였다. 그는 그 매니저를 통해 백과사전을 파는 회사로 옮겨갔고 그 곳에서 열심히 배우며 일을 해서 일본에서 백과사전을 가장 많이 판 판매 왕이 되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을 만난 그의 말이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일인 줄 몰랐다. 그리고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바뀌게 된다.>고 했다.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라고 말할 수 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또 성공심리학을 배워 십만 명의 사람에게 교육을 시켰는데 그들 가운데 배운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다 성공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했다. 그는 자기의 경험담을 들어 사람이 5단계로 발전해 간다고 했다.<17세부터 27세까지는 학습단계이고, 28세부터 36세까지는 리더십을 형성하는 단계이고, 37세부터 45세까지는 도전하는 단계이고, 46세부터 60세까지는 부를 형성하는 단계이고, 61세부터는 부와 명예를 사회에 환원하면서 공헌하는 단계>라고 했다. 또 그는 말하기를 인간은 목적이 분명해야 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설정해야 하는데 <일에 대한 목표, 인생에 대한 목표, 인간관계에 대한 목표, 시간을 관리하는 목표>가 반드시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특히 시간 관리에 대해 많이 강조를 했다. 우리가 앉고, 서고, 마시고, 먹고, 자고, 일하는 모든 것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능을 주시고 기회를 허락해 주셨다. 하나님께서 다섯 달란트를 준 사람도 있고, 두 달란트를 준 사람도 있고, 한 달란트를 준 사람도 있다. 각자가 받은 재능이 다 다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재능을 100% 발휘하여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처럼 자기의 재능을 <감추어 둔>사람도 있다. 능력을 계발하지도, 발휘하지 않고 감추어 둔 사람은 주인으로부터 책망을 받았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받은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여 배로 남겨서 주인에게 돌려주었다. 그 때 주인으로부터 이런 칭찬을 들었다.<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 지어다.>
우리도 주신 재능을 발휘해서 칭찬을 듣는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 서로의 만남을 통해 서로에게 배우고 가진 것을 나누는 깊은 사랑의 관계로 성장하며 행복을 찾고 주어진 일을 사명으로 받아드리고 충성스럽게 감당함으로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승리하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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