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연 195회 기도회 및 세미나

“구원받을 자자 많을까요?”
기사입력 2020.06.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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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역자기도운동연합회(회장 김영수 목사) 195회 기도회 및 세미나가 526일 오전 1030분 반석교회에서 열렸다.
김덕모 목사(정비창교회)의 사회로 이명한 목사(열린문교회)의 기도, 김영수 목사는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자들이란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세상은 종교가 무엇이냐, 종파가 어디냐 등으로 묻고 분류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과 어린양에 속해 있는가를 보신다.”하나님의 말씀에 새겨진 사람은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사람이며 말씀은 변질되어서는 안된다.”고 전했다.
2부 세미나는 원종호 박사(전 그리스도신학대학총장)구원받을 자가 많을까요?’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원 목사는 구원 받는 사람이 적으냐는 물음에 대하여 주님은 많다든지 혹은 적다든지에 대한 직접적인 대답을 하신 것은 아니고 다만 구원의 문은 좁다고 하심으로서 구원 받을 사람이 많지 못할 것을 말씀하셨다. 즉 구원의 문이 좁다는 것은 인간의 시각과 관점으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 구원의 길이라는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은 그 좁은 길이 아니고 그와 반대되는 넓은 길로 간다는 것이다.”고 전했다.
왜 구원의 길은 좁은 길인가!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이다.”인간의 타락은 영의 죽음이고 영이 죽어 있는 기독교 밖의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좁은 길로 못가기에 구원 받은 사람들이 적을 수밖에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통성기도를 통해 위정자들과 민족복음통일, 국가안정을 위해(박창수 목사/해운중앙교회), 학원 복음화와 청년선교를 위해(문한나 목사/양문교회), 초대교회 신앙부흥과 세계선교를 위해(정창근 목사/섬기는교회), 한기연과 회원교회를 위해(이영화 전도사/소망교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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