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택목사의 다음세대를 살려라 5

네 자녀를 부지런히 가르쳐라
기사입력 2020.04.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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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건너고 가나안행진에 돌입하였다.
모세가 각 지파에서 열두 명을 뽑아서 가나안에 정탐을 보냈다.
그들이 돌아와서는 보고가 둘로 나누어졌다.
열명의 정탐꾼들은 그곳에 가보니 우리는 그들에게
메뚜기와 같다 라고 보고 하였다. 그곳에 가면 우리 모두는
다 죽는다는 것이다. 그 보고를 들은 백성들은 곡을 하면서 모세와 하나님께 원망을 하였다. 우리를 죽일 곳이 없어서 애굽에서 잘살고 있는 우리를 여기까지 데려와서 죽이느냐고 하면서
원망하였다. 꼭 사기를 당한 것처럼 말을 하였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정반대의 보고를 하였다.
우리 눈에는 그들이 강하게 보이지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그곳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땅이라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보고를 하였다. 가나안으로 가자고 말을 하였다.
그들의 모습을 본 하나님이 노하셨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그들을 다 죽이고 너를 통해 다시 백성을 세울 것을 말씀하셨다. 모세는 절대로 그러시면 안 됩니다. 라고
그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였다. 모세의 기도를 들은 하나님은
가나안정복 전략을 모세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다음세대와 함께 가나안정복을 할 것이라고 하셨다.
갈렙과 여호수아 외 모든 사람들은 광야에서 죽는다고 하셨다.
그리고 광야40년 중에 태어난 다음세대와 함께 가나안정복을 할 것이라고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용서하면서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가나안정복을 할 것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다음세대를 선택 하셨다. 새롭게 시작하시는 것이다.
애굽에서 애굽의 문화와 미신에 젖은 그들과 도저히 가나안정복을 할 수가 없었다.
하나님은 지금도 다음세대를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모세에게 다음세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성경구절이 신6:1-9절이다.
두 가지를 잘 가르칠 것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유일한 신이라는 사실이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니(4)”
그들은 하나님의 유일신을 믿지 않았다. 그러므로 자녀들에게는 유일신을 철저히 가르치라는 것이다. 하나님만 신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가르치라고 한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5)”
부모세대는 하나님만 사랑하지를 못하였다. 세속적인 것을 너무나 사랑하였다. 자녀들에게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도록 가르치라는 것이다.
유일신과 하나님사랑 이두가지를 가르쳐서 가나안땅에 보내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미친 듯이 가르치라고 강조한다.
집에 앉았을 때도 길을 갈 때도 누워 있을 때도 가르치라는 것이다.
옷에도 새기고 미간에도 붙이고 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사랑과 유일신에 대하여 부지런히 가르치라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교회가 이렇게 자녀세대를 가르치고 있을까?
우리는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 있게 말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많은 다음세대를 요구하지 않는 다. 한사람 나실인 다음세대를 필요로 하신다.
한국교회의 위기라고 한다. 이럴수록 성경으로 돌아가서 한사람의 다음세대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그 한사람을 찾아서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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