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21세기포럼 협력기관 합동 신년인사회

설립정신 생각하며, 용기 있는 크리스천 되자
기사입력 2020.01.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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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포럼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협력기관 합동 신년인사회가 16일 오후 6시 부산 롯데호텔 41층 에메랄드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21세기포럼이 협력하는 7개 단체 회원 100여명을 초청해 신년인사회를 갖고 신임이사 3명과 자문위원 7명의 추대식을 가졌다.
이성만 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기도에 이현희 이사, 설교에 홍융희 목사(성민교회)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홍융희 목사는 기쁨이 충만하기 위해 자기 일에 충실하고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야 한다. 즉 서로 소통해야 한다.”“2020년 한해 소망하는 모든 것이 잘 되는 새해 되길 바라며, 상생하여 천국 이루어 가는 해, 기쁨이 충만한 한 해 되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홍순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의 모든 교회와 기독교 기관이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올 한 해가 되도록 21세기포럼은 겸손함과 지혜로 섬기며 올바른 사회풍조를 만드는 일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박동순 이사장(학교법인 동서학원)오늘 사회를 두려운 마음으로 바라본다. 진리가 흔들리고 있는 이때에 대담함과 확신을 가지고 차세대들에게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어야 한다.”“21세기포럼의 설립정신을 생각하며 아픈 자를 돌아보는 용기 있는 크리스천이 되길 바란다.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 의로운 사람이 부르짖을 때 여호와께서 들으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용기를 가지고 벅찬 파도를 헤쳐 가는 믿음의 용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21세기 포럼은 신임이사에 송시섭 장로, 박민현 장로, 이선복 장로를, 자문위원에 유의신 목사, 이상규 목사, 강형식 목사, 이영심 시설장, 임창호 목사, 천종호 장로, 탁지일 목사를 추대했다.
특별히 이날 축하연주로 이현희 이사의 자녀인 이혜진, 홍장준 부부가 오보에와 클라리넷 연주로 분위기를 한 것 돋보이게 했다.
재단법인 21세기포럼은 창립 직후 기독교문화연대와 시온클럽, 비전 100인위원회를 창립해 지원하고 있으며 목양회와 부산교목협의회, 부울경기독교수연합회, 영남기독기자협회 등 꾸준히 협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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